#가족제가 잘못한건가요? - 속닥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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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17살 고등학교 1학년 학생입니다 저한테는 남자친구가 있는데 저랑 2살차이나는 19살이고요 오늘 남자친구가 놀자고 해서 남자친구집으로 가서 놀다가 관계를 가졌는데 목에 자국을 남겨서 집에 갈때 목을 살짝 가린 상태로 집에 갔습니다 어찌저찌하다 엄마가 발견을 했고 그걸 본 상황 당시에는 별말을 하지 않았는데 술에 취해서 새벽 4시에 제 방에와서 집에 있는 물건들 다 던지고 욕을 다하고 학교에 전화해서 누군지 알아낸다 협박을하고 차라리 죽어라 쪽팔린줄 알아라 니가 술집여자냐 왜그러고 사냐 x녀들도 그렇게는 안산다라는식으로 화를 냈습니다 그래서 저도 허락없이 목에 자국 남겼으니 이별을 고려해보겠다라고 얘기를 했고 나머지는 솔직히 뭐가 잘못됀건지 모르겠다고 있었던 일을 다 설명했습니다 모텔이나 그런곳 가서 잔것도 아니고 술을 마신것도 아니고 여러명있었던것도 가벼운 마음으로 그런것도 아니였고 피임도 제대로 했고 아니고 늦은 시간도 아니고 오후 2시쯤이였고 범죄를 저지른건 하나도 없습니다 설직히 자랑할짓 아니고 잘한것 없다고 생각하지만 솔직히 잘못했다는 생각도 들지는 않습니다 제가 엄마한테 차라리 죽으라고 x녀냐고 소리 들은정도로 잘못했나요?

엄마가 말을 심하게 하신건 맞지만 결국 쓰니랑 쓰니 남친은 미성년자고 만약 임신이 된다면 책임을 질 수 있는 나이는 아니까 때문에 잘못된 행동은 맞아. 피임을 잘했다고 하더라도 임신이 됄 수도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하고. 엄마는 미성년자가 발랑까졌다라는 말을 심하게 하신 것 같아. 그리고 술을 먹으면 사람이 이성적 판단이 제대로 안서기 때문에도 더 쎄게 말하신 것 같아.
어머니께서 말이 심하시긴 했는데 17살이 관계하고 키스마크까지 남겨진 거는 어머니 입장에서는 잘못된 거지
엄마의 극단적인행동은 잘못된거긴한데 엄마도 사람이야 성인도 아니고 미성년자가 목에 키스마크 달고다니면 부모입장에선 얼마나 화가나겠어 성인들도 키스마크 자국나는걸 꺼려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