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파 feat. GPT - 속닥
해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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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호에 대한 평가는 꽤 엇갈리지만, 현재 남아 있는 자료를 기준으로 냉정하게 말하면 "친일 성향이 있었던 것으로 보이지만, 이완용급의 대표적 친일파로 단정하기는 어렵다" 정도가 적절합니다.
(친일파로 보는 근거)
일본 유학을 통해 의사 면허를 취득했고, 일본 의료계와 긴밀한 관계를 유지했습니다.
대한제국 말기와 일제강점기 초기에 왕실 의료기관과 총독부 체계 아래에서 활동했습니다.
순종의 어의(왕실 의사)와 이왕직 관련 직책을 맡았습니다.
이완용 피습 당시 치료에 참여한 사실 때문에 후대에 부정적 이미지가 강해졌습니다.
(친일파로 단정하기 어려운 이유)
의사로서 환자를 치료한 것 자체를 친일 행위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당시 의사라면 이완용이든 누구든 치료하는 것이 직업적 의무였습니다.
적극적으로 일본의 식민통치를 선전하거나 독립운동을 탄압했다는 명확한 기록은 잘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친일인명사전 등에서 흔히 떠올리는 핵심 친일 정치인·관료들과는 결이 다릅니다.
(역사학적으로 본다면)
친일 행위에도 정도의 차이가 있습니다.
1.이완용, 송병준 → 국권 침탈에 적극 협력한 대표적 친일파
2 일제 고위 관료·경찰 → 식민통치 수행
3.전문직 종사자(의사·교사·기술자) → 일본 체제 아래에서 활동했지만 개별 평가 필요
안상호는 대체로 세 번째 범주에 더 가깝습니다.
나라가 망했는데 망한나라만 붙잡고 사는게 맞는걸까?망한나라 살려보겠다고 애쓰신분들이 대단한거고 오펜하이머 덕분에 일본에 원자폭탄 떨어져서 독립된건 행운인거고 또 병신같이 싸우고 힘없어서 남북으로 갈라진건 불행인거고 지금도 여야싸우면서 갈라치기 하는데 개돼지처럼 휩쓸려서 세금폭탄 맞으면서 연예인 욕이나 하면 또 불행일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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