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부모님 잔소리가 진짜 심해 하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12
0
2
20살이고
입시때매 평일에 서울에 잇다가 주말만 본가가는데 주말에도 입시 공부하고 밤 늦게 가면 수고햇다이런말 바라지도 않음
집 들어가자마자 내 가방안에 쓰레기 조금 잇는거갖고 지랄해 과자 먹지마라 젤리 먹지마라 아프면 내(엄마) 고생이다그러고 최근에 냉방병걸렷는데 그런거 먹으니까 감기걸린거래 ㅋㅋㅋㅋ
결국 내 걱정이니까 하는 말이긴해도 계속 반복적으로 강요하니까 문제야
그리고 생리대 오버나이트써도 샐 수 있잖아
그게 내탓이니까 잘좀 착용하래 팬티형을 사던가
난 상관없우니꺼 신경쓰이면 엄마가 사시라햇더니 안사줌
밖에 슬리퍼신고 나가도 잔소리, 라면 먹으면 잔소리,물먹고 컵 바로 안씻고 몇분 어디갓다오면 그걸로 잔소리, 한달에 한번이상 택배오면 돈 많이 쓴다 잔소리••
상황들을 다 따지면 다 잔소리들어야하는거긴해 근데 진짜 한번으로 그치지않고 같은 말을 계속 해서 잔소리가 심각하게 많음
근데 엄마는 자기가 잔소리를 언제 했녜 그건 부모가 하는 조언이고 잔소리가 아니래
내가 그거에 알겟다고 그만하라고화내면 그걸로 날 혼냄 왜 화내냐고 ..하
긁어놓고 화를 참으라는거임?
하루는 친구집가서 친구가 무조건 잔소리들을만한 행동을 친구부모님한테 했는데도 친구는 태연하고 나만 초조함을 느낌 그랴서 나중에 친구한테 물어보니까 그런거로 부모님도 잔소리 안하신다하더라 여러친구들한테 물어본 결과가 비슷랫어 그래서 그때 알앗어 우리부모님이 유난이구나 내가 과자 라면 먹고 쓰레기 바로바로 안버리는거 다 잘못이고 뭐라할 수 있는건 맞는데
그런건 나도 듣고 화를 안내지 그리고 최대한 안들키랴고 하지
그런 종류말고 나의 방향성에 대해서도 잔소리하니까 문제야
솔직히 사소한 것도 엄마 본인한테 피해끼치는것도 아니고 한마디면 될걸 처음부터 짜증을 내면서 반복하니까 속이 터져
나도 나만의 생각이 잇는건데 존중이 없어
지금도 너무 짜증난다 드디어 쉰다는 생각으로 집에 왔는데 현관열자마자 나한테 짜증을 쏟아내니까
댓글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