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잊겠어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9
0
0
나 전남친하고 헤어졌거든.. 이런저런 이유로 내가 헤어지자 했어 내가 진짜 좋아하던 사람이였는데
헤어지고 나서 생각보다 너무 힘들고.. 조금씩 생각나지만 거의 다 잊었을 때 쯤에 나를 소개받고 싶다는 사람하고 연락하다가 사겼어
사실 좋아하는 마음은 그렇게 크진 않았지만 나를 너무너무 좋아해줘서 고마운 마음과 약간의 설렘으로 사겼어
근데 전남친이랑 자꾸 비교가 되고, 가끔 멍 때릴때마다 전남친 생각이 나.. 바쁘게 살면 보통 생각이 잘 안 나던데 얘는 왜 자꾸 추억이 생각나나 싶고...
내가 ㅁㅊㄴ인거 아는데 이게 언제쯤 생각이 안 날까..
물론 지금 사귀는 남친한테는 잘하고 있어 열심히!! 사이 좋게 잘 사귀고 있어..
댓글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