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바줘계속 모르는 남자들이랑 연락하는게 고민이야 - 속닥
빠른언니
-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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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자꾸 모르는 사람들이랑 연락하고 만나
그러다가 관계해서 사건도 있고
학교에 소문도 났는데도 못 고치겠어
그냥 나 진짜 더럽고 미친거 같아
이사는 가기로 했는데
이사 간 지역에서도 그럴까봐 걱정이고
다른사람들이 뭐라고 생각할지도 걱정이야
어떻게 해야할까
빠른언니
제목 그대로 자꾸 모르는 사람들이랑 연락하고 만나
그러다가 관계해서 사건도 있고
학교에 소문도 났는데도 못 고치겠어
그냥 나 진짜 더럽고 미친거 같아
이사는 가기로 했는데
이사 간 지역에서도 그럴까봐 걱정이고
다른사람들이 뭐라고 생각할지도 걱정이야
어떻게 해야할까
담배때문에 왜 모르는 사람을 만나? ㅋㅋ 차라리 알바를 해서 담뱃값을 벌겠어 그거 자기합리화야 요즘은 부모님이 허락해주면 알바도 할수있잖아 핑계야 담배 그거 잠깐 도파민을 못끊어내고, 아무나 만나고 못대주고 언니가 그러는게 좋아서 그런거야
- 빠른언니
글쓴이@해본언니 알바를 할 수 있는 나이가 아니여서..
@빠른언니2 헐 그럼 얼마나 어리다는거야 나중에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을때 널 어떻게 생각할까? 넌 그런 사람 만날수있어?
언니 몇살이야
그냥 그러고살엉
나도 24올해 초까지 그렇게 살았는데 다정하고 이전 남자들이랑 다른 남자친구를 사귀니까 그 이후부턴 손땠어 나도 엄청 후회하고도 안고쳐졌는데 사랑받으면 고쳐져 근데 헤어지면 또 일탈할 수도 이거 나도 어디에 말도 못하고 예전에 강간,몰카 등 몸과 정신 버렸고 지금에야 괜찮아져서 정신차리고 살아 언니도 언니 자신을 사랑해줘야 해 좋은 사람 만나고
음… 여기에 말한다구 끊을 수 잇을까? 병원가도 해결하지 못해ㅛ는데 그건 언니가 마음먹기에 달라 언니가 마음 먹어도 못 끊은거면 어쩔 수 없지 하지만 언니가 노력을 한게 맞는지 모르겠어 중독인 마약 담배 술 등 그런것들고 마음만 먹으면 10년 달고 산 사람두 끊고 안 해 언니가 정말 노력을 햇는지 생각을해봐 남들이 병원에 보내거나 가두거나 그건 언니가 노력한게 아니잖아 여기에 물어볼게 아니라 스스로를 돌아봐 내가봣을때 언니는 끊을 생각이 없어 안 그래?
못 끊겠고 재밌으면 언니가 영원히 그렇게 사는 거지 그렇게 살아 그럼
고쳐야지
언니가 문제점을 알면 끊어야지..
- 빠른언니
글쓴이@아는언니 아는데 도저히 못 끊겠어 ㅜㅜ
@빠른언니 ㄷㄷ 이사가 문제가 아니라 감금되어야 될듯 폰뺏기고
하지마 왜해
- 빠른언니
글쓴이@아는언니 한번 해보니까 재밌고 또 한편으로는 남자가 싫고 무서운데 담배도 구할겸…관계하고 그러는건데 담배를 못 끊어서 계속 만나는거 같아 ㅜ
@빠른언니2 몇살이니 정신차려 나중엔 알바하기싫어서 몸팔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