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도 싫어하시긴 하는데 하고 싶어ㅠㅠ 요즘은 또 타투에 많이 관대해지지 않았나? 몇년뒤에 후회할까봐 걱정되긴하는데 타투한 언니들 지우고 싶은 적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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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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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타투 10개 있는데 아직까지 지우고 싶단 생각은 없다만 닥 한 번 크게 후회한 적 있긴 해 아무리 관대해지고 있다 한들 아직까지 인식이 낮은 건 맞아서 선입견 생기기 쉽고 누구보다 더 행실 바르게, 착하게 다녀야 오해 안 사 그리고 서비스직 일하면 걸리는 것도 은근 많고
아는언니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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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본언니1 일때문에 지우고 싶었던거야?
해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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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언니2 내 잘못 하나 없이 손님이 기분 나쁘다는 이유로 그냥 나 지적해서 내 타투 적나라하게 적어서 네이버 리뷰 달았어 안 그래도 타투 나밖에 없었는데 누가 봐도 나더라고 그때 처음으로 타투 후회되더라
나 타투 10개 있는데 아직까지 지우고 싶단 생각은 없다만 닥 한 번 크게 후회한 적 있긴 해 아무리 관대해지고 있다 한들 아직까지 인식이 낮은 건 맞아서 선입견 생기기 쉽고 누구보다 더 행실 바르게, 착하게 다녀야 오해 안 사 그리고 서비스직 일하면 걸리는 것도 은근 많고
- 아는언니
글쓴이@해본언니1 일때문에 지우고 싶었던거야?
@아는언니2 내 잘못 하나 없이 손님이 기분 나쁘다는 이유로 그냥 나 지적해서 내 타투 적나라하게 적어서 네이버 리뷰 달았어 안 그래도 타투 나밖에 없었는데 누가 봐도 나더라고 그때 처음으로 타투 후회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