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어머니 돌아가셔서 장례식장 처음 가는데, 이렇게만 하면 되는거지? 실수할까봐 걱정된다
댓글 4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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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뿌려도상관없음 술은 웬만하면 자작하고 밥먹으면서 상 관련해서 이야기 ㄴㄴ
장례식장 좀 외진곳에잇으면 커피같은거사가지고가도 ㄱㅊ 간식챙겨주면 그기억평생감 나는 컴포즈에서 이것저것 사다준 친구 평생못잊을거임 감동이라서
참고로 나 2개월전에 상치뤗어
아는언니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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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언니1 아 ㅠㅠ 고마워 언니
해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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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은 소소하게만 (향수 x), 절이나 목례 다 하고 상주께는 간단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or 간단한 목례만, 부의금은 홀수 or 0으로 떨어트려서 내기, 정말 급하게 일 있는 거 아닌 이상 식사 간단하게 하고 오는 게 좋아, 너무 시끄럽게 떠들지 않기 + 장례 이야기나 고인 이야기 꺼내지 말고 가능한 일상 이야기 나누기 + 술 마시게 되면 잔 부딪히기 금지
향수뿌려도상관없음 술은 웬만하면 자작하고 밥먹으면서 상 관련해서 이야기 ㄴㄴ 장례식장 좀 외진곳에잇으면 커피같은거사가지고가도 ㄱㅊ 간식챙겨주면 그기억평생감 나는 컴포즈에서 이것저것 사다준 친구 평생못잊을거임 감동이라서 참고로 나 2개월전에 상치뤗어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아 ㅠㅠ 고마워 언니
화장은 소소하게만 (향수 x), 절이나 목례 다 하고 상주께는 간단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or 간단한 목례만, 부의금은 홀수 or 0으로 떨어트려서 내기, 정말 급하게 일 있는 거 아닌 이상 식사 간단하게 하고 오는 게 좋아, 너무 시끄럽게 떠들지 않기 + 장례 이야기나 고인 이야기 꺼내지 말고 가능한 일상 이야기 나누기 + 술 마시게 되면 잔 부딪히기 금지
- 아는언니
글쓴이@해본언니2 웅웅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