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 언니들 너무 부러움 - 속닥
빠른언니
- 빠른언니
25
0
3
난 그저 힘든 현생을 살고있는 중딩인데 어제 이케아 갔는데 결혼해서 아기 데리고 오시는 분도 계시고 신혼이신 분도 계신거 같더라고 근데 너무 부러웟어.. 그냥 이젠 안정된 삶을 사실것 같은 느낌? 내편에 새 가구에 내 집 이라는게 너무 좋을거같애ㅠ
빠른언니
난 그저 힘든 현생을 살고있는 중딩인데 어제 이케아 갔는데 결혼해서 아기 데리고 오시는 분도 계시고 신혼이신 분도 계신거 같더라고 근데 너무 부러웟어.. 그냥 이젠 안정된 삶을 사실것 같은 느낌? 내편에 새 가구에 내 집 이라는게 너무 좋을거같애ㅠ
시간 훅간당 ㅎ 언니도 눈떠보면 결혼해서 애키우고 있을지도 몰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