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속상해 - 속닥
빠른언니
-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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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평소에 가족들한테 짜증 많고 내 멋대로 하는 거
나도 이제 19살이라서 더더욱 잘 알고 있고 그렇게 행동해왔던 것도 잘 알고 그래서 그렇게 행동하고 나면 너무 미안하고 후회하는데 막상 그 상황이 닥치면 아무 생각 없어져서 또 짜증내고 이런 거 안 하고 싶어도 그렇게 되는데
엄마는 제발 말 좀 이쁘게 하라고 해
나도 그렇게 하고 싶고 부모님 나이가 들수록
속상하고 싫어서 더 이쁜 짓 하고 싶은데
그게 멋대로 안 되는데 어떡해..
그리고 통금 시간 이런 것도 날 너무나 걱정해서
그러는 건 잘 알지만 난 그거때매 스트레스 받고 싫은데
날 위해 해주는 거라고 위험하다고만 맨날 그러니까
스트레스 받아 나도 조심할 거 조심하고 잘 다닐텐데
이걸로 내가 나가서 놀 때마다 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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