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a
검색 아이콘

내가 너무 계산적이라 짜증나 - 속닥

아는언니

아는언니

  • 아는언니
  • 눈(조회수) 아이콘190
  • 스크랩 아이콘0
  • 댓글 아이콘6

친가쪽에 아빠랑 작은아빠 고모들 있어서 남자는 둘이라 두집에서 제사 비용 부담하고 준비하거든 우리 아빠가 첫째긴 한데 우리 엄마는 노예처럼 노동으로도 돈으로도 희생하는데 작은아빠네는 추석당일에 와서 밥만 먹고 제사비도 안 내고 가서 너무 화나고 그래.. 엄마는 이렇게 오래 지냈으니 이게 맞는거다 가스라이팅 당한 느낌? 첫째라고 따로 재산을 받거나 한 것도 없는데 무조건적인 희생이 맞는거야? 작은아빠네 애들도 나랑 동갑인데 바쁘니 뭐니 하면서 오지도 않고 와도 돈받고 밥먹고 끝인데 난 명절 전날에도 가서 전굽고 일 도와주고.. 힘든거보다 기분이 너무 나빠

댓글 아이콘 댓글 6

    • 좋아요 아이콘0
    • 더보기 유틸 메뉴 아이콘

    언니더러 계산적이래?

      • 좋아요 아이콘0
      • 더보기 유틸 메뉴 아이콘

      @해본언니 제사비 이런건 어른들 문젠데 그걸 따지고 생각하는게 내가 계산적이라 느껴져서..

      • 좋아요 아이콘0
      • 더보기 유틸 메뉴 아이콘

      @아는언니 제사비용 한두푼 드는것도 아니고 추석이라고 물가 몇배씩 널뛰는데 양심있으면 돈 내던가 와서 일하던가 주둥이랑 손발을 쳐먹는데만 쓰는데 화가 안날수가 있는가.. 언니도 제사준비한다고 같이 고생할거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