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랭킹1레이 탬버린즈 덕후네…5492남친이랑 시간 갖기로 했는데 클럽가는거3323솔직히 여기 미자 언니들 중에1654나 맞고 있는 거 보고 가만히 있는 엄마1505한 번 뿐이고 가장 예쁜 20대 시간들이 너무 아까워1926연휴에 피부과 시술 받다가1877정상적인 남자 만날수잇을까1118가슴에 털나는 여자들있어?1639외동인데 강아지 키워볼까14710시험 틀린 갯수?대로 매 맞는건93
욕먹음고쳐져
나도 어릴 때 그랬는데 그냥 모든 사람에게 잘 보이려는 생각 버리면 고쳐지더라.. 왜냐면 싫은 소리 못하고 참는다고 해봤자 모두가 날 좋아하는 것도 아니고 결국 갈 사람 가고 올 사람 오거든 그럼 또 외로울 때마다 현타옴 난 이렇게 잘해주려고 애쓰는데 왜 외로운지 나 힘들 땐 아무도 없는지 이 생각 하게 됨 착하게만 사는 게 정답은 아닌 것 같아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 이제 조금씩이라도 말을 해보려고..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 댓글 달아줘서 너무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