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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먹음고쳐져
나도 어릴 때 그랬는데 그냥 모든 사람에게 잘 보이려는 생각 버리면 고쳐지더라.. 왜냐면 싫은 소리 못하고 참는다고 해봤자 모두가 날 좋아하는 것도 아니고 결국 갈 사람 가고 올 사람 오거든 그럼 또 외로울 때마다 현타옴 난 이렇게 잘해주려고 애쓰는데 왜 외로운지 나 힘들 땐 아무도 없는지 이 생각 하게 됨 착하게만 사는 게 정답은 아닌 것 같아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 이제 조금씩이라도 말을 해보려고..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 댓글 달아줘서 너무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