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거 화나는 내가 이상한거야? - 속닥
빠른언니
-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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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ㅇㅇ이 어디가? 하길래 스카 갔다온다고 한번 말했는데 옷입고 준비하고 이제 나가려고 하니까 아빠가 계속 엄마한테 ㅇㅇ이 어디가요? 이러고 있고 엄마는 또 답해주고 있음
지난주에 세탁기에 넣었던 옷이 안보이길래 엄마한테 어딧냐고 했더니 아파서 빨래를 못했다부터 시작해서 이제 너가 아무것도 못하는 세살이 아니니까 니빨래는 니가 해라까지 구구절절 이어지는데
개빡쳐서 아무 말 없이 스카왔음
하..이놈의 집구석 왜이렇게 화가나지

부모님이 못들어서 한두번 더 물어볼수도 있고 빨래가 불만이면 언니가 하던가 언니가 이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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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아버지께서 계속 물어보는 건 답답하기야 하겠지만 빨래부분은 언니가 화날 이유가 없어보여 이유가 없는 것도 아니고 아프셔서 못했던 거고 꼭 입어야되는 옷이면 언니가 세탁기 돌릴 수 있는거잖아 빨래 못하는 나이도 아니고,,,그냥 공부 땜에 스트레스 받아서 예민해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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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해 언니...
- 빠른언니
글쓴이@아는언니 아니 6일전에 세탁기 넣은 옷이 아직도 안빨려서 입을 옷이 없는데 이게 내가 예민한거야? 집안일 아예 안하는것도 아님 설거지는 내가 먹은건 내가 바로하고 분리수거는 내가 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