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오래 일하면 다같이 친해짐
나도 자주 보고 계속 일하는 사람은 익숙?하니까 뭔가 더 반갑고 반기게됨
그래서 그냥 오래 많이하는 게 친해지기 쉬움
그러다가 언니가 짱 되면 신입생들 챙기고 그러는 거지
빠른언니
1
알바말고도 인생은 원래 혼자랭..
빠른언니
0
나도 그랬는데 걍 알바 바꿨더니 ㄱㅊ아짐 근데 바꾼알바가 다 새로 뽑힌 알바생들이고 초기여서그런가 텃세없더라
빠른언니
글쓴이
0
@빠른언니 타이밍 잘 잡았네 그건 부럽다ㅜ
빠른언니
0
나도 그럴때 힘들더라 그래도 그나마 나한테 일적으로라도 잘 지내려는 사람한테 친하게 지내려고 하니까 나름 나아짐..
빠른언니
글쓴이
0
@빠른언니 의지할 사람이 아무래도 필요하게 되더라.. 나도 다가오는 사람 있으면 꼭 친하게 지내보려고 해볼게ㅠㅠ 고마워
아는언니
2
그거 고인물 한 명이 없애야 됨..
신입한테 말 잘 걸어주고 껴주는 사람 있으면 금방 사라짐 ㅠ 나중에 신입 들어오면 친하게 지내봐!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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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아는언니 웅ㅠㅠ 오래 있다가 신입 들어오는 기회 엿볼겡ㅋㅋㅋㅋㅋ 고마워
아는언니
0
나는 알바하러 들어가면
지들 친해져있든 내 일만 함
굳이 친해지고싶지도않고
비즈니스잖어 ~ ㅎ
이러다가 친해질때도있는데
난 비즈니스라고 생각 ㅎ
일만 함 ㅎ
빠른언니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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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언니 맞네 친구도 아니구 비즈니스 사이라 굳이 친해질 필요가 없는데 바보같이 소속감 들려고 속으로 애썼을깡..ㅋㅋㅋ
댓글 보고 아! 싶었다 외로움 느낄 때마다 비즈니스 생각할게ㅋㅋ 고마워ㅜㅜ
아는언니
0
같이 몇개월 몇년 일해온 사람이랑 얼마전 입사한 사람은 다르게 대하겠지 친밀도가 다르잖아 언니가 인사 잘 하고 안바쁠때 뭐하면 되는지 묻고 그러면 생또라이 아닌이상 좋게 봐줄거고 점점 친해질거야!!!! 나 19살에 일 시작해서 처음 4개월간 거의 왕따마냥 인사랑 네<외에 아무 말도 안하고 살았는데 나한테 말안걸고 본인들끼리만 대화하던 언니오빠들이 내가 먼저 뜬금없이 이 주변에 초밥맛집 공유해주실수 있을까요? 말꺼냈더니 다들 거리낌없이 알려주고 그이후부터 먼저 오셔서 맛집도 공유해주고 그러시더라고 ㅋㅋㅋㅋ 그동안 그냥 나혼자 눈치보고 거리두던거였어 언니도 화이팅!!!!!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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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아는언니 나도 익숙해질 때 말 꺼내봐야겟다..ㅠㅠ 너무 바쁘고 내가 일 못 하는 거 같아서 위축 돼서 더욱 말을 못 꺼내겠더라구..ㅠㅠ 경험담 들으니까 나만 그런 게 아니구나 싶어서 안심된다 고마워ㅜㅠㅠㅠ
아는언니
0
기존에 있던 알바생들이 몇몇 나가게 되고 내가 고인물이 되다보면 어느새 그 사람들 자리에 언니가 들어가 있을 거야...아무래도 그 사람들은 봐온 세월이 있으니ㅠ
빠른언니
글쓴이
0
@아는언니 우와 생각하는 게 되게 멋진 거 같아.. 아무래도 아직 내가 낄자리는 없는 게 맞는데 이거 가지고 내가 좀 우울해졌었네.. 더 열심히 해야겠다ㅠㅠ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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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언니 그래 생각을 조금만 바꾸면 될 듯 싶어!! 언니가 외향적인 성격을 가졌다면 오히려 더 빠르게 소속감 느끼게 될거야~~ 일 하다보면 서로 의지하게 되기도 하니 배려해주면서 잘 해봐 ㅎㅎ 시간이 다 말해준다!
언니가 오래 일하면 다같이 친해짐 나도 자주 보고 계속 일하는 사람은 익숙?하니까 뭔가 더 반갑고 반기게됨 그래서 그냥 오래 많이하는 게 친해지기 쉬움 그러다가 언니가 짱 되면 신입생들 챙기고 그러는 거지
알바말고도 인생은 원래 혼자랭..
나도 그랬는데 걍 알바 바꿨더니 ㄱㅊ아짐 근데 바꾼알바가 다 새로 뽑힌 알바생들이고 초기여서그런가 텃세없더라
- 빠른언니
글쓴이@빠른언니 타이밍 잘 잡았네 그건 부럽다ㅜ
나도 그럴때 힘들더라 그래도 그나마 나한테 일적으로라도 잘 지내려는 사람한테 친하게 지내려고 하니까 나름 나아짐..
- 빠른언니
글쓴이@빠른언니 의지할 사람이 아무래도 필요하게 되더라.. 나도 다가오는 사람 있으면 꼭 친하게 지내보려고 해볼게ㅠㅠ 고마워
그거 고인물 한 명이 없애야 됨.. 신입한테 말 잘 걸어주고 껴주는 사람 있으면 금방 사라짐 ㅠ 나중에 신입 들어오면 친하게 지내봐!
- 빠른언니
글쓴이@아는언니 웅ㅠㅠ 오래 있다가 신입 들어오는 기회 엿볼겡ㅋㅋㅋㅋㅋ 고마워
나는 알바하러 들어가면 지들 친해져있든 내 일만 함 굳이 친해지고싶지도않고 비즈니스잖어 ~ ㅎ 이러다가 친해질때도있는데 난 비즈니스라고 생각 ㅎ 일만 함 ㅎ
- 빠른언니
글쓴이@아는언니 맞네 친구도 아니구 비즈니스 사이라 굳이 친해질 필요가 없는데 바보같이 소속감 들려고 속으로 애썼을깡..ㅋㅋㅋ 댓글 보고 아! 싶었다 외로움 느낄 때마다 비즈니스 생각할게ㅋㅋ 고마워ㅜㅜ
같이 몇개월 몇년 일해온 사람이랑 얼마전 입사한 사람은 다르게 대하겠지 친밀도가 다르잖아 언니가 인사 잘 하고 안바쁠때 뭐하면 되는지 묻고 그러면 생또라이 아닌이상 좋게 봐줄거고 점점 친해질거야!!!! 나 19살에 일 시작해서 처음 4개월간 거의 왕따마냥 인사랑 네<외에 아무 말도 안하고 살았는데 나한테 말안걸고 본인들끼리만 대화하던 언니오빠들이 내가 먼저 뜬금없이 이 주변에 초밥맛집 공유해주실수 있을까요? 말꺼냈더니 다들 거리낌없이 알려주고 그이후부터 먼저 오셔서 맛집도 공유해주고 그러시더라고 ㅋㅋㅋㅋ 그동안 그냥 나혼자 눈치보고 거리두던거였어 언니도 화이팅!!!!!
- 빠른언니
글쓴이@아는언니 나도 익숙해질 때 말 꺼내봐야겟다..ㅠㅠ 너무 바쁘고 내가 일 못 하는 거 같아서 위축 돼서 더욱 말을 못 꺼내겠더라구..ㅠㅠ 경험담 들으니까 나만 그런 게 아니구나 싶어서 안심된다 고마워ㅜㅠㅠㅠ
기존에 있던 알바생들이 몇몇 나가게 되고 내가 고인물이 되다보면 어느새 그 사람들 자리에 언니가 들어가 있을 거야...아무래도 그 사람들은 봐온 세월이 있으니ㅠ
- 빠른언니
글쓴이@아는언니 우와 생각하는 게 되게 멋진 거 같아.. 아무래도 아직 내가 낄자리는 없는 게 맞는데 이거 가지고 내가 좀 우울해졌었네.. 더 열심히 해야겠다ㅠㅠ
@빠른언니 그래 생각을 조금만 바꾸면 될 듯 싶어!! 언니가 외향적인 성격을 가졌다면 오히려 더 빠르게 소속감 느끼게 될거야~~ 일 하다보면 서로 의지하게 되기도 하니 배려해주면서 잘 해봐 ㅎㅎ 시간이 다 말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