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마같은 사람 있음?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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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20대 초반에 돈 벌면서 돈을 헤프게 썼었음
근데 그때만 돈 펑펑 썼지 중반때부턴 뭐 아낄껀 아낌
근데 엄마가 돈 많이 쓴다고 20대 초반때부터
지 용돈 달라고, 내가 월급 받으면 돈 많이 쓰니까
낳아준 값 달라고 6년간 협박함
나 4~5년 전 연애할때 처음으로 100 가까이 썼었는데
그때 직장인이였어서 아무 문제도 없었음
근데 돈 많이 써서 지한테 돈 안줬다는걸
4~5년이 지난 지금까지 아직도 싸우기만 하면 그 얘기 무한반복중임. 기억 외곡되서 100 가까이 쓴걸 200 썼다, 350 썼다 ㅇㅈㄹ하는데 장본인인 내가 알지
지가 자꾸 200 썼다, 300 썼다 지가 다 안다고 ㅈㄹ하더라
월급이 100 초반때였는데 ㅆㅂ 근로장려금 받아도 200 안되는데 몇년째 계~~~~~~~~~~속 반복중ㅆㅂ
한번씩 적자라 돈 안준것도 계~~~~~~~~~~속 언급하고
돈 잘 안줬다고 ㅈㄹ함
교통사고나면 합의금 받은걸로 돈 많이 쓴다고 지 달라고 매번 얘기함. 근데 돈 달라는 소리 좀 하지말랬더니 엄마한테 그런 소리나 하냐면서 개거품 물면서 ㅈㄹ함
뭐 익명 사람들은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고
독립해보는거 어떻냐고 하는데 ㅆ바 가족문제는 그딴거 아무 소용없더라ㅋㅋㅋ
20대 초반때부터 3년간 독립했을때도 당연히 돈 달라고 협박했어서 독립 그딴거 소용없지ㅋ
결국 20대 중반때부터 우울증 심하게 걸리면서
인지능력 싹 다 낮아지고 20대 후반되고
그냥 몸만 다 큰 벙어리됨
하.. 진짜 원망스럽고 증오스럽다
어제 세탁기가지고 싸웠었는데 세탁기로 싸우다가
돈 얘기로 꼭 넘어가서 니 연애할때 200~300 ㅆㅂ
하 정신분열 올꺼같아

독립하면서 연락을 아에 끊었어야했는데 아쉽게 되엇구만..ㅠㅠ
키워준값은 무슨ㅋㅋㅋㅋ낳음당한거지 왜낳았냐고 따져 그냥 낳았으면 돈 들여서 키우는건 의무인데 그걸 왜 갚으라 하는건지 원..이해가 안된다 상식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