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알바인데 좀 서럽다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296
0
8
매니저님이 나 일 못한다고 엄청 혼내셨는데
매니저님이 혼내시고 나서 다른 알바생들이 나 엄청 무시함.. 내가 지나가거나 물어보면 한숨 쉰다던지 나한테는 쌉정색 깔고 명령조로 말한다던지 걍 서러움
아는언니
매니저님이 나 일 못한다고 엄청 혼내셨는데
매니저님이 혼내시고 나서 다른 알바생들이 나 엄청 무시함.. 내가 지나가거나 물어보면 한숨 쉰다던지 나한테는 쌉정색 깔고 명령조로 말한다던지 걍 서러움
이래서 기분이 태도가 되는 사람들이랑 일 안 함 언니 경력 없어? 신입이면 물론 아직 어리버리 할 때긴한데 그거는 그냥 일적인걸로 혼난거지 왜 다른 알바생들까지 무시하는지 모르겠네,, 연령대가 다들 어린편인가? 나도 신입으로 들어가서 출근날짜만 따지면 일주일정도 지난 거 같은데 아직도 실수함 근데 나도 잘 하려고 노력하고 처음이라 계속 물어보고 하는 중이고 처음인데 이정도면 잘한다는 말 듣지만 일하는 사람중에 기분이 태도인 사람이 있어서 일 그만두고 다른일 할 예정 그게 정도가 있는데 우리 가게에 있는 사람은 남 비하하고 욕하더라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도 그냥 앞에선 빈말하고 뒤에선 욕 ㅈㄴ먹을 거 뻔해서 중이 떠날라고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 내가 알바생 중에서 젤 막내고 다들 20대 중후반 정도얌.. ㄹㅇ 기분이 태도가 된다는 게 뭔지 알 거 같아 다들 기분파인 것 같아….
@아는언니 기분파 진짜 뭐같게 만듬 눈치보게 만들고;; 아니 20대 중후반인 사람들이 위로해줘도 모자랄판에 무시하고 씹고있네 참.. 배운게 그런것밖에 없나봐 근데 그런 사람들은 어떻게든 남 무시하려는 경향 있어서 죽어도 안 고쳐질 걸 언니가 그냥 꾹 참고 새로운 신입 들어올때까지 이 악물고 버티면서 일 숙달하거나 아니면 똥이 무서워서 피하냐 더러워서 피하는거지 하고 다른 거 하던가 둘 중 하나인 거 같긴하다,, 난 그래서 그냥 그만두고 다른 일 할 예정이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