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은 어때?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148
0
10
내가 좋아하는 사람 vs 날 좋아해주는 사람
난 일단 날 좋아해주는 사람한텐 정이 안가더라.. 그 사람이 나한테 관심이 있는게 보이면 쌍방이더라도 걍 부담스러우ㅕ서 연락 텀을 점점 늦추게됨…. 언니들은 어때?
아는언니
내가 좋아하는 사람 vs 날 좋아해주는 사람
난 일단 날 좋아해주는 사람한텐 정이 안가더라.. 그 사람이 나한테 관심이 있는게 보이면 쌍방이더라도 걍 부담스러우ㅕ서 연락 텀을 점점 늦추게됨…. 언니들은 어때?
나도 원래는 내가 좋아하는 사람 만나야하는데 어릴땐 이상형이 너무 완벽남이라 그런가 고백도 안 했었고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이 다가오면 뭔가 부담스러웠었어 근데 연애는 하고싶으니까 쌍방으로 좋아하거나 오는 사람한테 나도 점차 호감 느껴서 만났는데 이제는 뭔가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 만나야 행복하더라고 솔직히 막 너무 직접적으로 들이대고 하는 건 아직 부담스럽고… 지금 남자친구 있는데 남친은 원래 나 좋아하고 있었는데 (겹지인 많음) 아무한테도 얘기 안 하다가 남친이 플러팅하고 사귀기로 한 후에 말해주더라 진짜 몰랐는데,,,
난 무조건 날 좋아해주는 사람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 오 외모가 언니 스타일이 아니어도??
@아는언니 일단 난 눈이 정말 낮은 편이라서 딱히 이상형도 없고 앵간한 사람은 다 잘생겼다고 느끼는 편이야… 친구들이 나 눈 발에 달렸다고 함 ^^….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날 좋아해 주는 게 좋을 것 같아 날 좋아해 줘도 그 사람이 내 취향에 맞지 않으면 곤란하니까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 쌍방이 최고긴해ㅠ 그게 젤 어렵다
일단 먼저 좋아해야하긴 함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 맞지 나도 그러다가 항상 그 사람이 관심이 더 커진게 보이면 연락텀 늘리게됨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