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바줘알바 4일하고 그만두는거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244
0
8
진짜 개에바겠지 카펜데 같이 일하는 한살많은 사람이 텃세랑 갈굼이 너무 심해서 진짜 힘들어 이제 삼일째라 레시피 순서 몇번 헷갈려서 좀 헤맸는데 전에 카페에서 일 해보셨다면서요 커피는 만들어보신거에요? 뭘 해보신건데요? 이말만 두세번 계속하고
파우더 무게 재서 넣는건 정확히 해야한데서 처음해보는것도 있고 정확히 넣을려고 좀 천천히 넣는데 걍 뺏어가면서 이렇게 느리게하시면 도움이 안되세요 이러고 걍 자기가 해버리질 않나
자기가 실수해서 잘못된걸 아무말도 안하고 나한테 덮어 씌우는 식으로 끝내버리고 이 외에도 정말 많은데 진짜 미쳐버리겠어
주말만 일하는거라 걍 내일까지만 일하고 문자로 그만둔다 하고 잠수타고 싶은데 그래도 이건 너무 인간으로써 예의 없는 짓일까 걍 참고 일하는게 ㄴ맞는걸까

진짜 ㅈ같네..나같음 나이고 뭐고 그냥 똑같이 개지랄해줌
그정도로 괴롭히면 그만둬도 되는데 문자통보랑 잠수는 개념없음..사장이 괴롭힌 거 아니면 일 끝나고 정식으로 털어놓은 뒤에 이러이러해서 일을 못하겠다고 말씀드려 사장이 뭔 죄야
나도 어릴때 그런적많았어 ㅜㅜ 어쩔수없는거지
사장한테 솔직히 말하고 그 사람 때문에 못하겠다해 그래야 나중에 들어오는 사람도 사장이 잘 대처 하묜 안힘들수도 이써!! 무조건 솔직히 말해!!
근데 이건 적응못하면언니가떠나는게맞음.. 쩔수지뭐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 사소하게 갈구는게 너무 많아서 내 멘탈론 안되더라고..ㅠ 걍 오늘 문자로 말씀 드렸어
사장한테 솔직하게 그 같이 일하는사람때문에 관두고 싶다고 말하면 안돼??
- 아는언니
글쓴이@빠른언니 문자로 대놓고 나한테 어떻게 했는지는 안 말하고 걍 말 돌려서 문자 보냈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