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자꾸 알바하는 곳을 오려고 해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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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알바 하는데 우리 엄마 가게야..엄마한테 연애하는거 완전 비밀이고..근데 남친이 보고 싶다고 왕복 2시간반 걸려서 카페를 자꾸 오려고 해 지는 모른 척하고 앉아있겠다는데 난 일하는데 좀 불편하고 엄마가 씨씨티비를 자주 보는 편이라 그것도 좀 신경 쓰인단말이야 이걸 그대로 남친한테 말했는데도 그럼 오지마..?하면서 시무룩해하고 하…
아는언니
카페 알바 하는데 우리 엄마 가게야..엄마한테 연애하는거 완전 비밀이고..근데 남친이 보고 싶다고 왕복 2시간반 걸려서 카페를 자꾸 오려고 해 지는 모른 척하고 앉아있겠다는데 난 일하는데 좀 불편하고 엄마가 씨씨티비를 자주 보는 편이라 그것도 좀 신경 쓰인단말이야 이걸 그대로 남친한테 말했는데도 그럼 오지마..?하면서 시무룩해하고 하…
진짜 나도 그런 애 만나본적 있는데 존나 피곤함 외박 안된다고 몇번을 말했는데 안해주니까 자길 안사랑한다는둥 그러면서 지쳤다고 헤어지자더라 병신 갗음
그냥 단호하게 불편하니까 오지마 해버려 개 단호하게 사람불편하게 왜저래... ㅜ
일반 알바 자리도 아니고 부모님이 하시는 곳인데 불편하다고 하면 자제해야지 애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