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랭킹1마운자로 2주차 후기 (글 김)3802아빠가 야동보는거 아무렇지않아 언니들은?1113한번만 뵈줘1634나 화장 알려줘..1445헤어지고 나서 언팔 후2186나는 여자랑 남자중에 누가 더 선호할상이야?1277남친 외모1198여성으로써 차별 받는다 느껴?1259남친이 취업하면서 장거리가 됐는데6510키 심각한 콤플렉스117
ㅇㅈ 거울만큼만 생기면 소원이 없겠음 거울에서 ㅈㄴ예쁘고 화장도 잘먹었는데 카메라로 찍으면 자신감, 자존감, 기분 ㅈㄴㅈㄴ하락함
근데 보통 거울이 실물에 가까운 건 맞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인정 나만 그런 게 아니라서 다행이다..
ㅇㅈ… 화장하고 시간 좀 지나서 와 미쳤다 오늘 뭐야?! 찰칵.. 음.. 뭐임..?
그것보다 더한게 부모님이 찍어준거
- 빠른언니
글쓴이@아는언니 ㅇㅈ그리고 그가 잘 나왔다고 하기… ㄹㅇ충격적
@빠른언니 ㅈㄴㄱㄷ) 심지어 내가 보정까지한 예쁜 사진 줘도 본인이 찍어준걸로 카톡 프사하심.... 흑 ㅜ 엄마랑 톡친구인 내 친구들이 놀린다구
ㅋㅋㅋㅋㅋㅋㅋ 거울에 비친 모습이 내 실물이었으면 함 ㅜ 사진은 내 실물을 못 담아
- 빠른언니
글쓴이@아는언니 ㅇㅈ 사람들 눈에 마법 걸어버리고 싶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