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랭킹1나보다 인생 망한 슴살 없을듯3752그냥 친구 없이 살까??ㅠㅠ3063엠티가서 개꽐라됐는데3334남친이 계속 자기 이상형을 말함1665이름 개명반대하는 엄마1506백수남친.. 이거 맞나2117내가 정병여친인거지648내가 예민한건가469아까 랭킹 1위였던 사람인데..13310바람핀 남친이 주말 하루는 혼자 보내고 싶대49
그걸 이겨내고 다녀오면 국밥 한사발 먹은 것처럼 든든하고 좋은데 난 공연장 들어가기 전 지하철 탈 때까지 너무 싫고 집 가고 싶고..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난 늘 콘서트 끝나고 집 가는게 현타오더라 그리고 연예인들 돈 되게 많이 벌고 잘 사는데 나만 쓰레기같이 사는것 같아서 좀 현타왔어 헬스장 갈 돈으로 콘서트 가려한거라ㅜㅜ 콘서트장 갈때까진 설레지않아?
@아는언니2 지방러라 시간 돈 다 합치면 한 번 갈 때마다 힘들어서 다 엎어 버리고 싶은데 딱 공연장 현수막 걸려 있을 때부턴 엄청 신나지 퇴길까지 보고 오면 덕심 충전되는 느낌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