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나 이 일 어뜨케해야대..? - 속닥
빠른언니
-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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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1년전에 개학하기 몇달 전에 다리가 부러져서 학교릉 못갔었어 근데 뭐 내가 안갔을때 뭐 내 소문이 났나봐 뭐 예쁜데 안오는거다, 전학 간거다, 예쁜데 아파서 안오는거다 등등 근데 내가 가니까 뭐 지들이 원하는 외모가 아니였나봐 그러고 몇달? 후 부터 모르는 애들이 내이름을 막 부르고 몇명 여자애들 무리는 장원영이다 원영아~ 이러면서 칭찬 같은 비꼬는말 하고 그랬단말야? 난 그냥 무시했는데 어느날은 우리가 본동,행복동이 있는데 난 행복동이고 걔네들은 본동이얐어 근데 본동 애들은 행복동을 못온단 말야 그래서 행복동 문앞에서 내이름 복도가 쩌렁쩌렁 율리듯이 크게 막 소리치고 그러는거야 나 그래서 갔을때쯤애 나왔는데 점심시간 종치기 전까지 계속 거기 있는거야..그래서 친구랑 얘기를 했는데 진짜 내가 이것때문애 엄청 힘들었고, 같은반 여자애가 걔네랑 친하다는데 시킨것같아 그래서 내가 쌤한태 말해서 쌤이 걔랑 얘기를 하고 오더니 날보고 씨× 이러고 지 무리야 가서 내욕하는거야 같은반이고, 내가 앞에 있는데 그래서 내가 그 다른 애들까지 싹다 말해서 진짜 학폭 가기 직전꺼지 갔어 근데 지금 같은 반 남자애들 중 자기내 교실에서 날 졸라 까던 애랑 같은반됬고, 이젠 다 본동이거든? 그래서 아직도 계속 복도레서 나만보면 내이름 부르고 심지어 엄마랑 같은 가는데 놀이터에사 나보고 내 이름 소리치는 남자애들도 있어.. 이거 진짜 어떠케..?

그런건 무시가 답이야.. 정신승리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