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여동생이라 생각하고 조언 좀 해줘..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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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연상오빠가 내가 이상형이라고 좋아한대 차 없고 올해 졸업해서 취업은 아직 안했고 알바 열심히 다니던데 나한테 엄청 잘해줄거같고 뭔가 편한 느낌이라 나도 잘보이랴고 노력안하고 있는 모습 그대로 보여줄숭ㅆ을거 같거든..
근데 내가 연애못하는 이유가 내가 먼저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면 자꾸 이건 이래서 별로하면서 조건을 재게 돼
이러면 아무도 못만나는거 아는데도 도저히 그냥 가볍게 만나는것도 못하겟어
한번 그냥 만나본적도 있었는데 그 사람은 잘해주는데 난 자끄 정떨어지고 힘드러서 오래못갔어..
이오빠도 되게 잘해줄거같은데 차없는거랑 취업도 이제 졸업하긴했지만,, 곧 할거같은 느낌도 안나는거 때문에 자꾸 고민 돼
나 어뜩하지 왜이럴가 마인드를 고치고싶어ㅜㅜ

그건 어쩔수없는거라 바꾸긴 힘들어 언니가 좋아하는 사람 많이 만나봐야지 나중에 깨우치지 않을까 ?
근데 언니가 고민할 수밖에 없지 않아? 차없는건 직장인이라도 없을 수 있는데, 취준생이면 그 사람도 취준으로 바쁘고 스트레스 받아서 소원해질 수밖에 없을 듯. 나같경 회사 다닐 때, 취준생 인턴인 사람 만났지만 그 전남친이 취준이라 연애도 공부도 제대로 집중못하니 헤어졌었어. 같은 대학생이나 직장인 만나는게 마음도 편하고 연애도 더 재밌더라
고민하는거 자체가 답나온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