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부지흡으로 다시 태어난 나 보고가 ㅋㅋㅋ - 속닥
해본언니
- 해본언니
36
0
3
나 복부지흡 6주차야
사람들이 배만 안보면 마른줄아는데
하 아프리카 기아체형..?
그리고 허리 왜케 통짜야--;
배만 죽어도 안빠져서 진짜 고민고민하다가
복부지흡하고 온지 드디어 6주차 !!!
같은 옷 입고 찍어봤어 ㅎㅎ
4년전인가 필테 한다고 까불면서 샀던 제믹 레깅스
안맞아서 장롱에 처박아뒀었는데
나 이제 이거 당당하게 입어도 되겠지...
아니 왜 진작 안했지?
남친이보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도 하고싶대ㅋㅋㅋㅋㅋㅋㅋㅋ
너도 해라 그래..^^~
아니 아직 붓기관리만 받고 뭉침관리는 시작 안해서
앞으로 더 빠진다는데 나 너무 설레잖아..
아니 복부지흡만 했는데 나 왜 골반도 커졌냐고
아 진짜 대만족이야
더 예뻐지고싶어서 집에서 흉곽호흡 열심히 하는중.
그리고 나만 안아픈가봐
눈썹문신제거가 더아픔ㅡㅡ
복부지흡하고 2개월동안 다이어트하면
복부라인 진짜 예뻐진대서 나 오늘 헬스 끊으러간다.
아랫배 없는거 보이지
내인생에 아랫배없는거 살면서 처음이야
미치겠어 흥분 그만할게 진정해야겠어
다들 궁금한 점 있음 댓글달아줘💌

와 언니 지린다 흉터는 어때??
오 잘됐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