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성격 찐따같지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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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맘에드는 미용실 있는데 원장님이 말을 너무 걸어서 그냥 안 감.. 머리는 개맘에 들었음.
집 앞에 바로 편의점 있는데 사장님이 스몰토크 오지게 해서 거기로 안감 ㅠ 5분 거리 편의점으로 변경.
헬스장에서 pt받는데 그 위에가 바로 롯데리아거든? 거기서 먹거나 포장할때 pt쌤 마주칠까봐 무조건 배달로 먹음ㅜ
초딩때는 아파트정문 태권도 학원 다니다가 그만뒀는데 정문으로 다니면 관장님 마주칠까봐 맨날 후문으로 돌아감 ㅜㅜ ㄹㅇ 3살버릇 여든까지 간다.

아 나도 아는사람 볼까봐 피해다니는거 있긴함... 괜히 불편해짐 완전 친한거아니면 그닥 반갑지도 않고 어색함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마자 불편하고 어색하고
조금 부딪혀보다보면 ㄱㅊ아져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웅 ㅠㅠ고마워
내 성격인데..?ㅋㅋㅋㅌ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2 ㄹㅇ? 똑같아? ㅠ
왜그러는거야?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나도 몰라..
@아는언니2 좀 부딪혀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