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 나 ㅈ댓서 - 속닥
빠른언니
- 빠른언니
53
0
6
아니 우리가족 매주 할머니집가서 할무니할아부지가 매주 용돈주신거 애기때 엄마가 통장만들어줘서 동생랑 합쳐서 모아놧거든? 근데 나 교정때매 그 카드를 내가 가지고 다니면서 교정햇어 근데 내가 쫌쫌따리 좀 긁엇는데 안쓴지 좀 대서 얼마썻는지 보니까 90만원씀..1년동안 써서..ㅠㅡㅠ
엄마알면 개화낼것 같은데 내 알바비로 다시 채워두면 되겟지..?ㅠ
빠른언니
아니 우리가족 매주 할머니집가서 할무니할아부지가 매주 용돈주신거 애기때 엄마가 통장만들어줘서 동생랑 합쳐서 모아놧거든? 근데 나 교정때매 그 카드를 내가 가지고 다니면서 교정햇어 근데 내가 쫌쫌따리 좀 긁엇는데 안쓴지 좀 대서 얼마썻는지 보니까 90만원씀..1년동안 써서..ㅠㅡㅠ
엄마알면 개화낼것 같은데 내 알바비로 다시 채워두면 되겟지..?ㅠ
90만원이면 뭐… 나도 비슷하게 아빠 계좌 같이 쓰다가 두달동안 200 쓴 적 있음 알바비로 다 갚았는데 그냥 일단은 미리 말씀드려
- 빠른언니
글쓴이@빠른언니1 아버지한테 안 혼낫서???
@빠른언니2 나는 심지어 쓰다가 걸린건데 내 돈으로 채우겠다 하니까 알겠다고만 했어 그러고 사실 100도 안 갚았는데 그냥 봐줌
나중에 채워두는 것도 알고 화내실 수 있어서, 미리 말하고 알바비로 갚겠다고 솔직하게 말하는게 나아
- 빠른언니
글쓴이@아는언니3 구렇겟지ㅠㅠㄱㅎ마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