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제발 너무쪽팔려 살려줘 아제발진짜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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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쪽팔린썰 말하고가자
2층소품샵 두달째 알바중인데
손님없고 한가할때 내 뒤로 점장님이 지나가시면
열심히 일하는척 하고싶어서
“네~안녕하세요~
발주넣었는데 재고가없어서요
소품샵 00지점입니다~” 이지랄하면서 통화하는척 ㅈㄴ했는데
알고보니까 발주넣는 사람은 알바가 아니라 점장님만 넣는거엿고 난 지금까지 전원꺼진폰에 혼잣말하는 미친년이됨
점장님 얼마나 어이털렷을까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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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소품샵 두달째 알바중인데
손님없고 한가할때 내 뒤로 점장님이 지나가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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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안녕하세요~
발주넣었는데 재고가없어서요
소품샵 00지점입니다~” 이지랄하면서 통화하는척 ㅈㄴ했는데
알고보니까 발주넣는 사람은 알바가 아니라 점장님만 넣는거엿고 난 지금까지 전원꺼진폰에 혼잣말하는 미친년이됨
점장님 얼마나 어이털렷을까
괜찮아 나보톡스맞눈데 의사가 말걸길래 말걸엇더니 귀에 이어폰같은거끼고 통화중이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