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랭킹1아 너무 남친 폰봤는데 정떨어져…3732어때 언니들 나 사과쪼갰어1813정신과가는데 이렇게 입는거 이상한지 봐주라…844ㅈㅂㅈㅂ 답장도와줘1155지성인데1006옷 골라줘!!!!!!!947나만 메부리코 예뻐보여?1348연대생 소개 받았는데 순종적인 여자가 이상형이라함679이거 팔로워 산거야?3810여고티 나는거 욕인가?19
너랑 친하다는 의미야 ㅎ
응~우리집 냥이도 그래.
그건 다행이네 난 낮잠자다가 저녁 먹을라구 일어날라 그랬는데 내 배 위에 올라옴 도와달라고 오빠 부르고 엄마 불렀는데 웃기다면서 빵터지고 아무도 안도와줌
옛날엔 그랫는데 요즘은 겨드랑이에도 끼구 머리쪽에서 장 ㅋㅋㅋㅋ
- 빠른언니
글쓴이@아는언니3 최고부럽따… 나도 복슬털 만지면서 자고싶다ㅠ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