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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우리집 냥이도 그래.
그건 다행이네 난 낮잠자다가 저녁 먹을라구 일어날라 그랬는데 내 배 위에 올라옴 도와달라고 오빠 부르고 엄마 불렀는데 웃기다면서 빵터지고 아무도 안도와줌
옛날엔 그랫는데 요즘은 겨드랑이에도 끼구 머리쪽에서 장 ㅋㅋㅋㅋ
- 빠른언니
글쓴이@아는언니3 최고부럽따… 나도 복슬털 만지면서 자고싶다ㅠ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