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고민상담해줭 - 속닥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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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엮이면 내가 상처 받을거같을땐 그냥 발 빼는게 나아?
관심있는 남자애가 생겼는데 내가 전에 손절친애랑 친해졌더라구
손절친 애기 짝남이랑 나 아는언니랑 만나서 나 씹은거같애 지들 셋이서 만난날에 그 언니가 나 차단햇더라구
근데 난 씹힐이유1도 없고 당당하거든
손절친 애랑 지내면서 나 너무 힘들었고 최선을 다해씀
근데 뭐라했는진 몰라두 짝남은 내 안 좋은 얘기를 들었고
나 차단한 언니를 소개 받아서 친해진거같더라고?
재밌는건 소개 받고 그럴때 내가 짝남한테 들이댔는데 꼬셔진거같았는데 셋이서 만나서 나 씹고 나서 ^^ 좀 철벽치더라 그리고 나한텐 손절친 애랑 안 친하다하면서 같이 겜하고 만나고 하더라고
얘가 좋은것도 맞지만 솔직히 뭐라 욕했는지 자꾸 궁금해 그리고 오해거나 거짓말이면 해명하고싶어
그 언니도 짝남도 나한테 큰 존재는 전혀전혀 아니거든?
내인생이랑 아무 상관도 없는 사람인데도 난 억울한게 넘 싫어 그리고 손절친 걔가 구라치고 다니는것도 싫어
걔 진짜 전적이 어마무시하거든
인정받고싶다해야하나 날 증명하고 싶다해야하나
오해도 풀고싶고.. 문제는 내 얘기하면서 씹은걸 안 해주고 언니는 날 차단했으니 방법은 짝남을 꼬셔서 물어보는수밖에…..
짝남은 솔직히 얼굴은 취향이긴한데 사회적으론 꽝이야
음지쪽잉거같구
그 손절친애랑 아는 언니 둘다 지잡대 비전없는과에
나랑 같은 학교 나왔는데 거기서도 폐급이였거든?
그래서 이렇게 적다보니.. 내 시간 감정 투자할 가치도 없는.. 사람들이였네?… 허허허
그 언니도 내 얘기 듣지도 않고 차단했으니 딱 그정도 관계였던거구
그래도 짝남이 좋은건 맞으니까 내 나름대로 호감표시해보구 만약에 내 얘기 듣지도 않고 나 거절하거나 그 언니랑 잘되는거면 그러라하지 모
나의 진가를 몰라주는 사람은 나도 거절이니까!
그래도 아직 거절하거나 사귀는거 확신도 아니고 뭐라 욕했는지도 모르는데 혼자 맘 접는건 바보같은 일이구 후회할거같으니까 이렇게 해야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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