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쉼터 들어왔어 - 속닥
빠른언니
-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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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참아왔는데 오늘도 미친년이라고 부르는거 듣고 학원에서 쭉 생각해보니 눈물 밖에 안 나와서 학원 끝나고 1388에 상담받고 경찰서에 신고하고 경찰차 타고 일시보호소 가고 지금 단기쉼터에 들어와있어 나 원래 용돈은 거의 0-만원 받았는데 여기는 주에 2만원 주네.. 잘 살아볼게…
아동학대, 가정폭력으로 고민 있는 언니들 댓글 달아줘! 언니들에게 도움 줄 수 있을 것 같아
빠른언니
계속 참아왔는데 오늘도 미친년이라고 부르는거 듣고 학원에서 쭉 생각해보니 눈물 밖에 안 나와서 학원 끝나고 1388에 상담받고 경찰서에 신고하고 경찰차 타고 일시보호소 가고 지금 단기쉼터에 들어와있어 나 원래 용돈은 거의 0-만원 받았는데 여기는 주에 2만원 주네.. 잘 살아볼게…
아동학대, 가정폭력으로 고민 있는 언니들 댓글 달아줘! 언니들에게 도움 줄 수 있을 것 같아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모르겠지만 힘내고 앞으로 원하는 일 다 잘 풀렸음 좋겠다
쉼터 어때?… 깨끗함?
- 빠른언니
글쓴이@빠른언니1 웅 전에도 비슷한 곳 들어가 봤는데 거기보다 규모도 크고 좋아
아이구.. 맘고생 심했겠다ㅜ 홧팅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