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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에서 소외당하는것같아서 너무 속상함 - 속닥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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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3이고 지금 학원다닌지 거의2년됨
영어랑 수학 둘다 다니다가 영어끊고 수학만 다니는데..
하.. 학원에서 시험 끝나면 하루 수업끝나고 고기파티하고 그런단 말이야 근데 나는이거 고1때 다닌지 얼마안됐을때 한번 해보고 여태까지 한번도못감ㅋㅋㅋㅋ왜냐면 쌤이 하는지 안알려줘서
분명 작년에도 했는데 아무도 나한테 얘기안해줘서 못갔거든 근데 이번에도 얘기 못들음
근데 학원 같이 다니는애가 인스타 메모에 학원고기파티야르 막 이런식으로 올린거야 그래서 나는 모르는 일이니까 뭐..? 이렇게 보냈더니 영어반 단톡에만 내일 수업끝나고 모이라고 얘기해준거임 근데 수학다니는애들은 전부 다 나빼고 다 영어다닌단 말이야… 근데 이게 반별로 하는것도 아니고 학원에 사람이 많이 없어서 학년별로 거의 다 모이는데 쌤이 나한테만 얘기안해줌ㅋㅋㅋ..
왜지? 그냥 고기 못얻어먹어서 속상한게아니고 나한테만 얘기안해준게 처음도 아니고.. 왜그러는거지? 나 그렇다고 수학 못하는애도 아니고 하루도 학원 안빠지고 나가고 수업료도 밀린적없고 이번에 중간 1등급 나옴 항상 성실히하는데 왜 나한테만 얘기를 안해주지?? 너무 속상하다 지금..
작년에는 알았는데도 그냥 넘겼거든 까먹고 얘기를안했나 아니면 영어반 애들만 불렀나보다 했는데 그것도 아니었고 하.. 너무 화가나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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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유가 있을 텐데 그 이유를 찾아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