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곧내우리 엄마만 그래? 염색햇다고 미친년됨 - 속닥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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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엄청 찐한 레드도 아닌데, 미용실에서 하면 비쌀 것 같아서 셀프로 했거든. 근데 내머리보면서 엄마가
미용실 가면 아줌마들이 하는 염색같다 이상하다 라고 하면서
계속 혼자 욕하고 궁시렁거리면서 욕하더라고
내가 그렇게 잘못한 걸까?
항상 내가 내스스로를 바꾸고 외모를 가꾸려고 하면
계속 제제하고 견제해 그럴때마다 신경안쓰거나 그러는데
은근 자존감 내려가거든

언니가 미성년자니까 부모님이 여러 이유로 뭐라고 할 수는 있어... 머릿결도 상하고 학칙에 걸릴수도 있고 부모님이 봣을때 염색이 안이쁘게 됏을수도 있고... 근데 친구와 친구 사이에도 지켜야 하는 것이 있듯에 부모와 자식 사이에도 지켜야 하는 것이 있음... 언니도 부모님이니까 뭐라해도 비속어쓰면서 친구한테 하듯이 말 안하는 것처럼 부모도 자식한테 친구한테 하듯에 비속어 쓰고 욕하면서 말하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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