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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부모님에 따라 반응 다르겠지만 ㅜㅜㅜ 혼내셔도 부모님 밑에서 사는 중이라면 쩔수없긴함..
난 연초 들켰는데 지금은 우리 부모님 그러려니 하셔.. 어쩌다 한번 너 나중에 후회하니깐 줄이거나 끊으라는거 말하는거 제외하고는?
근데 끊을 거 아니면 그냥 마주해야지 모 달달한 액상인지 릴 같은 건지 모르겟지만 난 연초 + 릴 + 액상 전담... 다 피우는데 달달한 액상 전담 걸려서 니코틴 적은 거 보여드리면서 그냥 사람들 담배 피우는 자리나 일 할 때 너무 힘들어서 달달해서 피운다하고 끝났어
근데 부모님한테 말하기 좀 그러면서 왜 피는거야? 나도 21살인데 고딩때부터 내 주위애들은 다 폈지만 난 부모님이 알게되면 슬퍼할까봐 한 번도 안펴봄..
나도 21살 어제 걸렸는데 ㅋㅋㅋㅋㅋㅋㅋ
- 빠른언니
글쓴이@빠른언니1 언닌 어쩌다가 걸렸어???ㅠㅠㅠ
@빠른언니2 전담 퀵배달시켰는데 우편함에 넣어달라니까 문고리에 걸어두심 ㅋㅋㅋ 대놓고 전자담배라고 써있었는데 딱 가질러나가자마자 부모님 마주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