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말투 왜 쓰는거야?? - 속닥
빠른언니
- 빠른언니
125
0
7
“뭐해?”를 “머해?”라고 하거나 “~~잖아”를 “~~자나”라고 말하는 사람들 꽤 많더라 난 100퍼센트 애교체라고 생각해왔는데 이걸 싸울때도 쓰더라고
예를 들어서
“이렇게 말해버리면 내가 멀 어떻게해? 모르겠자나”이런 문장..? 싸우다가 갑자기 말투 바뀌는 것 같은 느낌이야 그런 사람들은 그냥 귀찮아서 저렇게 쓰는거야? 아님 저게 맞춤법이 맞다고 생각하는거야? 그게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으려나..? 매번 그런 사람들 볼 때마다 뭔가 신기해..

귀차나서 ㅋ
나 친구랑 싸울때도 할 말이 많아서 아니 너가 잘못했잖아 이거를 ㅇㄴ 너가 잘못했자나 이렇게 쓰기도 해 ㅋㅋㅋㅋ
그냥 나는 걍 편해서 습관돼서 씀! 아무의미없음 ㅋㅋㅋㅋㅋ
귀찮아서 걍 부드럽게 보이려고
@아는언니3 ㅈㄴㄱㄷ) 이게 맞음
나이좀먹은사람이야…? 저게 일상어였던 시절이 있었는데…(추억)
말투 부드럽게 하려는거나 아님 맞춤법 다 쓰기 귀찮아서? 난 그냥 친구랑 얘기할 때 가볍게 쓰려고 저렇게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