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진로관련 - 속닥
빠른언니
-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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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초등학교때는 진로가 그냥 생각없이 재밌을거같아서 정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잖아??
나도 초딩때 선생님 꿈인 사람들 진짜많잖아 나도 그랬는데 중학교올라오니까 진로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생각해서 정해야겠다 싶은거지 근데 아무리 떠올려봐도
난 교사라는 직업이 너무 하고싶은데 정확히 초등교사인지 중고등교사인지 정하기도 어렵고 해서 일단 목표를
그정도로 둬야겠다했는데
아마 나 자신을 과대평가 했던거같아 나는 생각으론 공부해야지 할수있지 하는데 몸은 막상보니 이상한 짓을 하고있어 과자를 먹는다던가 쓸모도 없는 스프링제본을 한다던가 계획은 짰는데 결국 하나도 못해낸 내 자신을 볼때마다 한심했는데 너무 속상하더라고 왜 나는 내가 할수있는데도 못할까 노력을 한것도아닌데 싶더라고
사실 초딩때 정한 진로가 중학교까지온거라 뭐가 맞고틀린지 모르겠는데 이렇게 집중력없고 내 자신이 안한거가지고 엄청 속상해하고 울고있으면 포기하는게 맞아..?
사실 좀 하고싶은생각은있어 그래서 목표를 거기 두고 시작하기도했고 근데 이게 아니면 내가 뭘해야할지 너무 막막한거야 도와줄수있어..?
참고로 중2고 작년 중1때 시험 대부분 평균 81~83정도였어

아직 중딩인데 뭘 포기해 ㅋㅋ 시작도 안했구만 고딩 되면 진로 거의 확정 되는 경우 있으니 지금 너무 나는 선생님이다 라고 확정 ㄴㄴ 그러면 싫어하는것도 좋아한다고 착각하게 됨 그리고 공부는 좀 해야겠다 이건 선생님은 둘째치고 중학교 81~83이면 고닥교가면 진짜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