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자기자랑 ㅈㄴ함 남 깎아내리면서 - 속닥
빠른언니
-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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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내 꿈은 배우야 길캐도 2번 당했었고 길캐로 엔터 계약서까지 썼다가 내가 파기한적도 있는데 이 얘기는 그냥 누가 물어보면 말해주고 딱히 말은 안꺼내거든? 너무 자랑같아서? 막 난 이뻐ㅋ 맘대로 파기할수 잇고ㅋ 이런식 같아서 딱히 말 안하는데 걔랑 좀 친해서 길캐 정도만 말했었거든? 길캐 들었을땐 “엥? 니가?ㅋㅋ 너가 길캐?” ㅇㅈㄹ하고 내가 그냥 “내가 좀 이뻐서ㅋㅋ” 이런식으로 넘겼었어 계약서 쓰기 일주일전에 걔랑 걔 썸남?이랑 셋이서 전화를 했었거든? 우리가 무슨 얘기를 하다가 서로 꿈이 뭔지 얘기를 했어 걔는 “난 걍 요즘 이것저것 하고 있어ㅋㅋ 나 인기 많은거 알지” 엥띠 갑자기 자기 인기 많다고 자랑하는것임; 그러다가 “ㅇㅇ아 넌 요즘 뭐행?” 이러길래 프필 사진 찍어야해서 다이어트 중이라고 하니까 “엥? 무슨 프로필? 굳이 찍어야하나ㅋㅋ 다이어트 하지마~ 안뺀게 더 이뻐~ 통통하구 난 마른거 싫어서 살찌우는 중이얌~” ㅇㅈㄹ 개빡쳤었는데 암말도 안함 어케 해야할까 언니들ㅜ 아 그리고 나 별로 안통통함; 보통 체중임;;;;;;;;;;

걍 친구가 좀 길캐 이런거에 대한 환상이 과하고 언니한테 자격지심이 있는듯... 손절이 좋아보임
- 빠른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그래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