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연습 들킴 - 속닥
빠른언니
-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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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썅 처음에 화장은 못하잖아 배우면서 하는거니깐
그래서 부끄러워서 문 잠그고 하는데
요즘 문이 잠가도 힘주면 열어지니깐 고장이 나버림
그래서 친오빠가 지 필요한거 해달라고 들어오는데
나 보자마자 오ㅏ 화장 개못한다
내 여친은 잘하는데 그러고 밖에 나가지마 이러는거임
ㅅㅂ 이러니깐
오히려 이뻐지고 싶은 내 자존감도 다 떨어지고
이렇게 화장을 배워가는게 맞는지도 모르겠음
빠른언니
아니 썅 처음에 화장은 못하잖아 배우면서 하는거니깐
그래서 부끄러워서 문 잠그고 하는데
요즘 문이 잠가도 힘주면 열어지니깐 고장이 나버림
그래서 친오빠가 지 필요한거 해달라고 들어오는데
나 보자마자 오ㅏ 화장 개못한다
내 여친은 잘하는데 그러고 밖에 나가지마 이러는거임
ㅅㅂ 이러니깐
오히려 이뻐지고 싶은 내 자존감도 다 떨어지고
이렇게 화장을 배워가는게 맞는지도 모르겠음
오빠가 너무하넹..ㅜ 난 스무살때까지도 못하구 다녔어 진짜 레전드 흑역사ㅋㅋ
- 빠른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ㅠㅠ 고딩인데 옆에 친구들 보면 다 잘해서 너무 내가 떨어지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