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랭킹1나보다 인생 망한 슴살 없을듯8112남친이 계속 자기 이상형을 말함5523한로로가 이렇게 예뻤음?3444내가 정병여친인거지2575이름 개명반대하는 엄마2706입술 필러 맞말2117손에 정액뭍은상태로..1778나 과에서 왕따 당하는 거 같아…(장문)1729아까 랭킹 1위였던 사람인데..27410성격 좋은데 친구 별로 없는 애 주변에 있어?120
허럴 내남친도 키가 딱 그정도인데 걸을땐 뭔가 좀 굽히며 걸어서 좀 그키로 안보이는거야아 난 또 남친이랑 사귄지 좀 되서 편하게 자기 그렇게 걸으면 허리 아파보여 하면서 그냥 내가 눈에 보일때마다 허리 펴줘…
- 해본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ㅎㅎ 언니가 스윗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