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상대 어찌 언니들이라면?........ - 속닥
해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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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좀 넘었다 지금 남친을 만난지..
착한거 같은데 가끔 게으른 느낌이ㅜ좀 있어
거의 누워있다거 해섷ㅎㅎ
좋아하는 음식이 서로 다름
그렇지만 존중해서 좋아하는거 각각 먹으러가줌
서로 조용함 불편한건 크게.앖음
문제는.. 내마음.ㅠ
너무 좋아하면 아무리 부끄러워도 표현함..
그정도 감정이 잘 안나옴 싫어하는거 아님..
나도 알수가 없음 난 35살이고
상대는 2살 연하
내가 전연애에 많이 지쳤음..장기연애5년 반
그 상대와는 좋아하는건 많이 겹쳤음
재밌었음
그치만. 사람이 불안하게 만드는게 있었던..매력이 많았고 모임을 좋은기업다니면서 많이 가짐.
이기적이었는데.. 걔가 환승을.했던건지 모르겠으나
겉으로 반듯해보이고자 노력했던 애같았음
나랑 오래만나서 그런지 누가 다가오면 반하고 넘어가는거 같았어, 오지랖도 좀 있어서 먼저 말걸어서 나랑 가까워졌던거고
걔한테는 이제.감정은 없음..ㅋ미운감정정도만
나이먹어 헤어짐 당해서
남편감으로도 꽝일것 같은 생각도 들고
이렇게 사람을 덜 만나봐서
결혼할 상대 판단을 잘 못해.ㅠ
어떻게 하는걸까..
이나이에 나랑 조금이라도 더 맞는사람 만날수 있나
아니면 그냥 연하애랑 결혼준비 해야할까 헤어질까
고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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