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남이랑 대화가 - 속닥
해본언니
- 해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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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야기에 공김도 해주는데 자꾸 끝 맺음 하루 잘 보내고 쉬라고 하거나 좋은하루 보내래
어제 내년에는 같이 공연도 보자 하니까 그러자고 하던데 자꾸 쉬라고 하니까 할 말이 없고 맥이 끊겨서 ㅠㅠ 전화는 안하더라고 프사는 심장아 나대지마 이런 프사야 내가 해볼까 하다가 그만뒀어 ㅠㅠ
저번에 술마실때는 좋았거든 근데 그 후에 나는 잘해 볼 생각으로 톡은 하는데
내가 다른남자랑 공연보러 간다고 했는데 질투 이런것도 없고 아직 남친은 아니니까
나도 막 엄청좋다 이건아니니까 그래도 잘 되고 싶다 솔로탈출 해보자 팁좀 알려줘
전연애가 많이 길었고 거의 첫연애라 다시 할라고 하니까 힘드네
이제 짝사랑 그만하고 솔탈 하고싶어

이건 그냥 내생각일 뿐인데, 남자가 관심없으면 쉬라그러구 궁금해하지않더라구 오래갈 사람을 만나 언니
- 해본언니
글쓴이@해본언니1 그런가 ㅠㅠ 아는 사람 소개로 만났어
@해본언니2 소개로 만나서 조심스러운부분도 있겠지..더군다나 거절 잘 못하는 사람이면 주변 눈치보면서, 아무튼 ..그냥 내생각이니까.. 나라면 그렇게 미지근하면 앞으로 만날때 즐겁지 않을것 같고 뭘할때 의욕적이지 않아보이고 힘들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