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부터 지금까지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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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추구미와 화장법 스타일링에 대해서 혼자 연구 많이 했어 일단 내가 20살부터 지금까지 들어본 말은 “혼혈이세요?” 이거거든
나도 다른사람들과 똑같이 화장품 옷 스타일링에 관심이 되게 많아서 유명한곳가서 돈 좀 주고 받았거(저렴한 곳에서 받아보라 했지만 여기가 유명해서) 여쿨로 알고 지내다 갈딥 판정 받고 옷 화장품 싹 갈아엎었어
화장은 스모키도 해보고 이것저것 다 해봤는데(솔직히 그마만큼 돈 많이썼음)후회?없어 왜냐 다해봤기 때문에
결국엔 ‘얼굴 분석해보고 눈썹 다듬기,눈 떴을때 눈썹사이랑 공간이 얼마나 나오는지’ 요고 를 먼저 보니까 아 난
화장 하는것보단 안하는게 낫구나 할수록 얼굴이 답답해지고 사진으로 보기엔 괜찮아보여도 지우고 나니까 훨낫구나 생각으로 이젠 “베이스대신 선크림눈썹 정리, 속눈썹 펌,블러셔 혈색만,립은 색조립밤’ 이렇게 하니까 진짜 훨낫더라
난 피부톤이 몇호가 제일 잘 어울리는지 화장을 색조올린다고 해서 (ex난 겨쿨이나 퍼플 버건디만 발라야지x)이게 아닐 수도 있어 이목구비 조화나 얼굴톤에 의해 오히려 립포인트만 줘야할때도 있거든
나도 진단받았다고 해서 거기에 안주하지 않고 진짜 많이 찾아보고 주변에서 말해주는 이미지와 내가 원하는 이미지 핀터에다가 폴더 만들어서 그대로 꾸미고 다니니 훨씬
맘에들어
ㅁㅂ
진단전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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