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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 속닥

해본언니

해본언니

  • 해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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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큰 금액은 아니지만....
부모님 두분 다 이혼하고 나는 엄마랑 살고있는데
결혼이야기도 나오고 하다가 아빠가 나랑
따로 살면서 나한테 해준게 없어서 미안하다고
뒤늦게 조금씩 아빠가 모아주는 적금이랑

나도 돈을 제대로 모은적이 없어서
큰 금액은 아니었지만
늦게나마 개인적으로 적금을하고 있었는데

엄마가 어느날 자금이 필요했는지
적금에서 빼자고해서 내가 안된다했는데

어느날 속이고 엄마가 내 적금이랑 아빠가 나한테 들어주는 적금을 한마디 상의도 없이 깨버려서 엄마에 대한 신뢰가 깨져버리고 밉고 나지금 거지됐는데
내가 이상한거야? 너희들 같으면 어케할거야?
엄마가 내이름으로 대출까지 받은상태인데
다른 집들도 이래?

댓글 아이콘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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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거 신고 가능하지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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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니가 성인인데 허락도없이 적금은 깰수없는데?..은행에서도 개인이와서 하는게아니면 잘 안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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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ㄴㄴ 엄마한테 돈 다시 달라고 매일 개지랄 떨래 그리고 언니 여기 호칭 언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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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대 아니지... 일단 아버님한테 말씀드려보는거 어때? 어머님이 좀 이상하신거 같은데 애초에 대출이랑 적금으로 뭘 하셨는지도 되게 중요할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