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지각 잘 안하는데 오늘 40분 정도 늦을 거 같음 급하게라도 오전 반차 쓰는 게 낫겠지 ?
댓글 5
해본언니
1
아니면
1. 미리 알려주고 도착한 다음에 상사한테 죄송합니다. 머리 숙이기.
2. 그럼에도 시말서 쓰라면 쓰기.
3. 정 찔리면 40분 정도 늦은만큼 일하다 가거나...
해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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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본언니1 언니... 지각을 오전 반차로 처리하자는 생각은 같은 연령대로서 어린 생각 같아...
그거 팀장이나 연차 처리하는 사람은 모르는 척 하면서 다 눈치챌텐데...
위에서 그리 처리하자 하면 몰라도 본인이 그러는건 아닌것 같다...
아무리 지각 안하는 사람이라도 그렇게 하자는 생각은... 버리자...
아니면 1. 미리 알려주고 도착한 다음에 상사한테 죄송합니다. 머리 숙이기. 2. 그럼에도 시말서 쓰라면 쓰기. 3. 정 찔리면 40분 정도 늦은만큼 일하다 가거나...
@해본언니1 언니... 지각을 오전 반차로 처리하자는 생각은 같은 연령대로서 어린 생각 같아... 그거 팀장이나 연차 처리하는 사람은 모르는 척 하면서 다 눈치챌텐데... 위에서 그리 처리하자 하면 몰라도 본인이 그러는건 아닌것 같다... 아무리 지각 안하는 사람이라도 그렇게 하자는 생각은... 버리자...
@해본언니2 이게왜 어린생각이야? 이게 더 나은 선택아닌가
반차 쓰는게 맘 편할거 같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