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서운해..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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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대학 근처에서 엄마랑 살다가 방학하고 삼수하려고 본가로 내려왔어 엄마는 계속 위에서 일하고 계시고 난 동생이랑 아빠랑 살고 있어 동생은 재수학원을 다니는데 아빠 회사랑 같은 방향이라 이빠가 매일 아침 출근하면서 동생을 태워대준다더라고 난 레슨이나 학원 가려고 혼자 지하철,버스로 힘들게 돈까지 내면서 타고 가는데 편하게 타고가는 동생이 부럽고 눈물나
아는언니
난 대학 근처에서 엄마랑 살다가 방학하고 삼수하려고 본가로 내려왔어 엄마는 계속 위에서 일하고 계시고 난 동생이랑 아빠랑 살고 있어 동생은 재수학원을 다니는데 아빠 회사랑 같은 방향이라 이빠가 매일 아침 출근하면서 동생을 태워대준다더라고 난 레슨이나 학원 가려고 혼자 지하철,버스로 힘들게 돈까지 내면서 타고 가는데 편하게 타고가는 동생이 부럽고 눈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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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댓글 왜 이럼 글 내용 그렇게 이해 못 할정도 아닌 거 같은데 ;;
@아는언니4 어그니까 난 이해됏는데 먼말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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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린이 동생도 있었또?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3 그럼 없었또?
@아는언니6 와나린이감별사네
강다니엘이모
@아는언니1 엄마도?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2 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