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 - 속닥
해본언니
- 해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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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 할 데가 없어 여기에 남겨
원래도 어머님 피곤한 스타일이라 스트레스인데
방금 일만 말하자면 우리가 이번에 차를 사게 됐는데 시어머니가 천만원을 매달 30씩 보내주신대
지원를 바란건 아니지만 차 나오기 전부터 신차 나오면 여행가자 자기 드라이브 시켜주냐 카톡와서 스트레스였는데 ㅋㅋㅋㅋㅋ저러니까 사람인지라 좀 그렇더라
이게 끝이 아니라 처가에서 차 살 때 지원 좀 해주시냐 묻는데 왜 바라는지 기분 나쁜 내가 이상한건가ㅋㅋㅋㅋㅋㅋㅋ 아침부터 너무 화가낰ㅋㅋㅋㅋㅋㅋ심지어 결혼 할 때 우리 부모님은 가전•가구 해주시고 시댁은 지원 하나도 안해줬는데 ㅋㅋㅋㅋㅋㅋ
내가 화나는 게 이상한걸까 정말 너무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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