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알바 당일 통보 결근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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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ㅜ터 콧물이 계속 나오고 목도 아프더니 오늘 일어나니까 오전 9시고(출근 시간 오전 9시까지임) 독감인지 뭔지 열 나고 온몸이 두드려 맞은 것 같은 거야 뭣보다 목이 부어서 목소리가 안 나오니까 알바를 가도 폐만 될 것 같아서 못 나갈 것 같다고 연락드렸어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는 나 말고 원래 일하고 계시던 다른 조교분이 계시고 근무일정대로면 원래 나는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근무야
나 짤리려나... 근데 아플 걸 미리 알 수 읶었던 것도 아니고 내가 뭐 어떻게 해야 되는지 모르겠어

걍 늦잠자고 구라치는 걸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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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아는언니1 설상가상으로 늦잠까지 자서 진짜 그렇게 보일 것 같아서 걱정돼
나였으면 전화해서 안나오는 목소리 보여줌.. 저렇게 카톡으로만 보내면 충분히 그냥 출근하기 싫은 핑계라고 느낄 수 있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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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아는언니3 ㅜㅜㅜㅜ아 어떡하지... 걱정이다
감기 기운 있을 때 약국에서 종합감기약 타다 먹었으면 개선될 수도 있었을 것 같은데.. 난 주말 근무 5년 하면서 잘 안 아프거나 골골대면서도 일 나갈 수 있을 정도로만 아팠어서 잘 모르겠다 일단 사업장 입장에서는 당일에 갑자기 못 나오면 당황스러울 만하지 잔소리 듣는 것도 최악의 상황으로 잘리는 것도 어쩔 수 없는 것..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어제 학원 알바를 오후 10시까지 해서 병원을 갈 수도 없었고 가벼운 감기 같아서 어제 시럽 감기약 먹었는데 일어나니까 이렇게 됐네...차라리 어제 감기 기운 있을 때 못 나올 것 같다고 말씀드릴 걸 그랬어
@아는언니2 잘 아픈 편이면 가방에 상비약 구비해 놔 타이레놀, 소화제, 진경제, 종합감기약 정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