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유형 뭘까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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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주변 사람들 다 잘 챙긴다 말하는데 실제론 아니야
주변 사람들이 본인 비위 다 맞춰줘야 될 분위기랑 대화법을 써 그리고 사람 손절을 잘해 본인 곁에 남은 친구들 말론 본인 곁에 남은 사람은 인성이 좋아서 남아 있다 말하면서 누굴 사귀면 본인한테 데리고 온대 거르면 거르고 둘거면 두려고 그리고.. 나한테 잘해주는 사람에겐 나도 잘해준다 못해주면 난 배로 더 못해준다 이러는 사람 유형은 뭐야? 나보다 나이 3살? 많은 언니야

본인은 주위시선 신경 안쓰는 쿨한사람 인 척 하지만 실제론 남시선 신경 존나 쓰고 상처 개많이받을거같은 성격
걍 자기한테 취해있는거 그리고 만족하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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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아는언니1 와우 여기 댓글 단 언니들 다 그렇게 말하네 이런 사람 곁에서 내가 사회생활 중이거든 어우 어째야 되는 걸까 막 힘들다 그건 아닌데 그냥 엥? 싶은 부분은 있어
그냥 자기만의 세상 살고 싶어 하고 그런 나에 취한 나르시즘 유형... 자기가 주인공이어야 하고 자기가 설계한 자기만의 왕국 꾸리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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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해본언니1 오… 엉 대화하면 되게 엥..? 싶은 것도 있고 너무 또 본인한테 잘해주는 동생 보면 나도 사회생활해봐서 알지만 너 자신도 챙겨가면서 해라 이러고 알 수가 없다….. 나 29살이고 그 언닌 32살인가 그래
@아는언니2 어른스러운 자기한테 심취해 있는 것 같은데? 자기보다 어린 동생한테 현실을 알려 주고 조언을 하는 어른스러운 자기 모습에 취해 있는 듯.. 잘해 주는 동생 보면 기특해서 더 잘해 주려는 게 보통이지
나르시시스트인가..? 그냥 그런 본인에게 너무 취해있는 느낌.. 그런사람 옆에 있으면 피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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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아는언니1 이 언니 평소에 번따 잘 당하고 식당에서 밥 먹거나 사람 많은 곳 가면 폰 케이스가 거울이거든 수시로 확인하더라고 그리고 무슨 대화를 하면 그치? 맞지? 이렇게 하거든 넌 어떻게 생각해? 이게 아닌 그리고 본인이 T라고 내가 T라서 그럴 수 있는데 이걸 베이스로 깔고 말을 해 나도 T거든ㅋㅋㅋㅋㅋ 근데 난 저걸 베이스로 깔진 않아 대화하다가 상대에게 너 쌉T지? 하고 질문은 엄청 받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