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잘 못해줘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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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는 나 꼬신다고 엄청 잘해주다가
요즘엔 애정표현도없고 내 말한마디에 화를 잘내
물론 나도 애정표현이나 예쁜말 잘 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잘해주던 사람이 갑자기 못해주니까 너무 정떨어지고
이때까지 난 화 한번도 안내고 다 참고 맞춰주다가 엊그제 전화하면서 내가 화낼 일이있어서 그뒤로 연락을 안했거든 근데 갑자기 남친이 또 다급하게? 엄청 잘해주는게 속상하다 ㅋㅋ
계속 쭉 잘해주지 걍 상처야

본모습이 나온거지 도파민에 의해 잘해주다가 .ㅡㅡ
남특임. ㅅㅂ 나도 그래서 항상 꾸준하게 못할거면 첨부터 그러지 말라함 ㅠ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아 그냥 지치고 정떨어진거 같은데 걍 정리할까 생각중이야 ㅠ
@아는언니2 ㅇㅇ 퇴화하는애 만나지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