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랭킹121살에 4억 모았다4302옷 벗고 누워잇는데 뒤에서 찰칵..2403예쁘장이면 만족하고 살아야 되는 거잖아1324남친 욕하는거1155짝남이 내 친구 마음에 들어하나봄1246나 이기적인가?697나 알바 중인데 너무 어지럽고 쓰러질거같아868남자친구가 안 생기는 데 어떡해?509아니 알바 사장 진짜 개빡쳐 cctv 엄청보고 소리도5010썸남이랑 데이트 인데 도와줘ㅜㅜ35
아 진짜 정떨어질만 하다.. 언니 마음 너무 안좋겠다 엄마는 병원가보셨어?
ㅇㅇ 근데 바뀌기도 하더라… 나 어릴때 틈만 나면 자기가 화나서 폰도 부수고 쓰레기통도 부수고 걍 난리 많이 쳤는데 요즘 안 그럼… 대신 궁시렁 + 짜증 + 눈치보게 만들기 쓰리콤보긴 한데 어쩌겠음..
분조장 맞지 그게 아니면 뭔데 물건 던지는거 가정폭력이야 언니 나중앤 엄마한테 직접 던질수도 있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