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리뷰에 리뷰 안좋게달아서 남친이랑 싸움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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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맵 음식점에 리뷰다는거 기록용?으로 친구들 다 나 팔로되어있고 내가 여기저기 맛있는곳 리뷰달고 다님
근데 맛없으면 맛없다고 걍 적는단 말야
예를들어 어케 적냐면
사진올리고 맛없어요 너무 짜고 맵고.. 위생도 그닥
이런식으로 남길때가 많은데 난 걍 솔직한 내 감상이고 내가 사장님 인신공격한것도 아닌데 남자친구가 이정도면 악플아니냐 소상공인들 왜 공격하고 다니냐 이러는데 나는 공격의 의도가 아니라 솔직한 리뷰고 그러라고 만든 기능아니냐
이걸로 진짜 대판 싸우고 내 리뷰 한 300개 넘거든? 근데 다 비공개로 돌리라. 싫다. 앞으론 안좋은 리뷰는 올리지마라. 싫다. 이걸로 아직도 논쟁중 어케생각해

그건 사생활이지 머
말을 순화해서 다는 방법도 있긴 해 예를 들어 입맛에 맞지 않다, 취향이 아니다, 간이 세다 이런 식으로 난 음식 인스타랑 블로그도 했었는데 별로일 땐 간접적인 표현만 많이 쓴 듯
소상공인들 힘들 거 알고 자영업자들 진짜 살아남기 힘든 거 아는데 왜 소비자들이 다 이해해 주며 힘들다고 감싸줘야 하는지 모르겠음 진짜 맛없을 때 있고 유독 짜거나 싱거울 때 있는데 맛이 왔다갔다 하는 거 같으면 가게 측에서 조심해야 할 문제지 소비자가 그것까지 이해해야 하나 싶음 개인적으로
- 아는언니
글쓴이@해본언니1 진짜 인정.. 만약에 그까짓 리뷰 하나로 가게 망할거였음 진작 도태될 가게였다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