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당에서 신받으래 고민이야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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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엄마가 무당집 가서 계속 굿으로 눌러주고했는데
지금 26년도니까 27년도 정도 일 그만두면 이 길을 가야하나 아니 조금더 고집부려서 거부할까 고민이야..
10년째 누르고있긴해
언니들이라면 받을거야? 더 고집부릴거야?
아는언니
울엄마가 무당집 가서 계속 굿으로 눌러주고했는데
지금 26년도니까 27년도 정도 일 그만두면 이 길을 가야하나 아니 조금더 고집부려서 거부할까 고민이야..
10년째 누르고있긴해
언니들이라면 받을거야? 더 고집부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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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받을래...
헉 그래도 난 싫을듯…